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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제글

을 떠나 보내며..


🌈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주입니다 (〃ㅈ〃)

오늘 비가 이렇게 오는 줄 모르고 어제 밤.. 호우주의보를올린 멍텽한.. 사람..

마지막까지 기우제 글이구나 ! 풍악을 울려라! 두둥둥-

아니.. 이게 아니고. 

아무튼 제가 어제 호우주의보 완결을 냈지요. 여러분- 예-에 ٩( ᐛ )و -응 그거 자랑하는 거 아니야.- 밝은 날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허허..일기예보를 안 봐서.. 이제 비가 와도 두 사람은 아프지 않으니까 라고 저 자신을 달래보며 ..총총..


사실 호우주의보 완결을 쓰면서, 아니 .. 완결 하지 말까? 더 알콜(오타) 알콩달콩한 모습 보고싶은데 8ㅅ8..? 하며 어렵게 두 편에 걸쳐 완결을 쓰게 되었지요. 애정했던 만큼 떠나보내기 어려웠지만 또 그만큼 완결이 보고 싶기도 했던 글인지라 끝까지 힘을 내었숩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빗 속에서 서로를 부르는 모습들도, 온전히 서로의 미래가 되어 함께 걸어가는 모습들을 하나하나 보고 싶었던지라 .. -글쓰는데 자꾸 하늘이 운다.. 절대 제가 우는 것이 아님. 

호우주의보를 끝까지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이 저를 토닥토닥해주시고 항상 다정한-녹는다 녹아-응원의 말씀을 많이 남겨주셔서 이룰 수 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찬백이들 보며 행복하고- 남겨주신 마음들을 보며 행복하고- 저는 참 행복에 겨워 웁니다 😭 흙.. 항상.. 정말 어떻게 이 감동을 표현해야 할지 -제 사랑을 받으시랏💕❤️(⁎⁍̴̆Ɛ⁍̴̆⁎)💖❣️


완결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호우주의보는 呼偶, 부를 호와 짝 우를 사용했는데, 처음 호우주의보를 쓰고 싶다- 했을 때부터 저는 사실 완결편에서 두 사람이 먼 거리에서 서로를 부르는 장면은 계속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숨을 내쉬는 것 처럼 자신의 짝을 부르는 것을 생각하며 두 사람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심장을 부여잡았죠..(🙈주책) 그리고 사실 어느정도. 으른의 연애도 넣을까 고민을 하긴 했습니다만.. 호우주의보 전편을 성인으로 바꾸고 싶지 않아서 자제 하였읍..읍..! .. 비도 오고 그러니 .. 프롤로그부터 정주행 한 번 해야겠네요. -오타 수정도 하고...

또 호우주의보에 소장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또 보고싶다 하시는 마음이 너무 느껴지시는 말씀들을 남겨주셔서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힣.. 음, 일단은 소장본에 대해선 아직 생각을 깊게 해보지 않았지만 제가 취미로 글을 쓰는 새럼으로.... 정말 만약에x10000000000 소장본을 낸다고 해도 아마 혐생으로 당장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완결 편까지 완벽하게 기우제글이었던 호우주의보 함께 호흡하며 달려와 주신 분들- 항상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말씀들 혹은,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는 댓글로 제 광대 리프팅을 도와주신 분들 ㅋㅋ(*☻-☻*) 

제가 각 잡고 말합니다.


사랑합니다 ❤️ 큰하트


앞으로도 우리 찬백해오(백해세백해카백해준백해..하.. 나란 슈레기..슈백해..) ..진지함을 3초이상 유지하지 못하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하늘이 많이 우니깐, 여러분은 울지 마시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 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쭈-욱 잘 되시고 (어느새 신년인사).. 앞으로 TEMPO길만 걸으시라-🖤🔥🏍✨❤️ 



꿈속에서 그댈 만날수 있다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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